kathmandu in Nepal
인도비자 리뉴 문제로 육로로 소나울리를 거쳐 네팔에 갔었다.
네팔불교...
사원도, 주변 조각이나 물상들도 힌두의 것, 그 물상들 역시 고대 힌두의 신들의 자세이다.
그리고 그 곳에 붓다가 자리 하고 있다.
한 고대의 수행자가 기존의 사상에서 깊은 깨달음을 이끌어 내어 기존 사상의 깊이와 의미를 풀었듯이...
산야신, 사두, 수행자, 깨달은 자, 부처도 누가 뭐라거나 말거나 수많은 갖가지 형상속에,
'연꽃은 어디에나 피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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