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ya300307-알 수 있는 것들 ”


대상을 안다는 것은 모른다,는 것을 알아야 어떻게든 첫 발을 내딛을 수 있을 것이다.

가만히 대상을 바라보는 그것 말고 다른 무엇을 할 수 있으리...

그 대상이 어떠한 것이든... 우리의 개념 너머의 대상이라 할지라도.

About this en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