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델리의 지하철에서 ”




와이드 TV로 나오는 광고를 보다가,
지반 바라띠 빌딩속으로 들어가 번호표를 뽑고 순서를 기다리다가,
차들 사이 사람 숲사이를 거닐며 하늘을 보다.

쳇, 하나도 재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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