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망한 ”
허망한 분별은 존재한다.
거기에 두 가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거기에 공성(空性)이 존재하고,
그 가운데에 또한 저것이 존재한다.
때문에 모든 것은
공(空)에서는 없고, 공으로 없지도 않다고 말한다.
유(有)이기 때문에, 무(無)이기 때문에, 또한 유(有)이기 때문에
그리고 그것이 중도이다.


허망한 분별은 존재한다.
거기에 두 가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거기에 공성(空性)이 존재하고,
그 가운데에 또한 저것이 존재한다.
때문에 모든 것은
공(空)에서는 없고, 공으로 없지도 않다고 말한다.
유(有)이기 때문에, 무(無)이기 때문에, 또한 유(有)이기 때문에
그리고 그것이 중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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