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이 있고 ”

그것이  reallity 이지만

이미지와 reallity 가 따로 국밥인 이상 따로 국밥인 것 아닐까?

가끔 생각이 든다.

자유란게 두려움, 일, 뿐, 이란 걸.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자유를 부르짖는 건
아이러니일게 분명한 것 같은데....

두려움이 자유라면 그건
커미디 이겠지. 큭.

About this en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