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이 있고 ”
그것이 reallity 이지만
이미지와 reallity 가 따로 국밥인 이상 따로 국밥인 것 아닐까?
가끔 생각이 든다.
자유란게 두려움, 일, 뿐, 이란 걸.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자유를 부르짖는 건
아이러니일게 분명한 것 같은데....
두려움이 자유라면 그건
커미디 이겠지. 큭.
이미지와 reallity 가 따로 국밥인 이상 따로 국밥인 것 아닐까?
가끔 생각이 든다.
자유란게 두려움, 일, 뿐, 이란 걸.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자유를 부르짖는 건
아이러니일게 분명한 것 같은데....
두려움이 자유라면 그건
커미디 이겠지. 큭.
About this entry
- You’re currently reading “ 사랑이 있고 ”
- Published:
- 2009/08/20 15:36
- Category:
- triggering before getting the image
- Tag:
- kathmandu, Nepal, 끄리슈나 무르띠, 나는 그대의 자유를 원할 뿐, 리얼리티, 사랑, 이미지, 자유, 착취, 히즈 아이디어 이즈 음....




... . .. .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