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의 놀이를 보는 것도, ”


생각, 그 것이 비슷한 에너지를 다양한 생명의 화려한 드라마로, 지치지 않은 춤사위로
펼치는 것을 보는 것도,

Maya...


있어도 마찬가지 없어도 마찬가지
있다한들, 없다한들, 그 가운데 길이 있다한 들...

마야 속의 드라마, 그것도 치졸한 selfish의 드라마...

나는 이런 덩어리로 무슨 드라마를 펼쳐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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