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도 우리 처럼 ”


언제 인가 한 25년 중학교 때 이니깐

한번쯤 우리는 만날 수도 있는 가?

결정짓는 짓은 하지 말았으면...

마르틴 부터의 나와너

우리는 나와너에 한정되어 있지 않은 것 같다.

굳이 다른 이들의 말을 빌지 않더라도

무슨 다른 삶이 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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