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숭아 막걸리 포도 무궁화 와인이 ”
보다 빨리 익어가고 지금 알콜에서 식초로 변하고 있다.
빨리 설탕이라도 1킬로 정도 넣어야 할런지
아니면 누룩밑술을 더 넣던지 아니면 엿질금 끓여 물엿을 넣을까?
하여간 금정 동동주 처럼 밑술에 좋은 누룩이 낫겠지?
ㅎ
하여간 내년 겨울 페스티발 까지 쭉 보내서 그때 마실 와인은 저온으로 장기 보관 들어갑니다.
가을에 오실 분들은 제가 5병정도 병에 담아서 따로 보관 하겠습니다.
음.... 술이란 것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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