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 ^^;;; 요즘 좀 정신이 없어서리 연락이 늦었습니다.
어디다가 답글을 남길까 고민하다가 예전 홈피 오니 다시 살아났네요 ㅋㅋㅋ
저는 요즘 다시 화류계일을 청산하고 그냥 일반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이 문제 때문에 요즘 좀 괴로웠습니다. ^^;;;; 이제는 어느정도 조금 적응하고 있구요
조만간 서울로 완전히 이사할거 같습니다.
사는게 왜이리 거시기한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좋은동네 (형님사시는...) 갈
용기는 안나고 그냥 여기서 몽롱한 음악듣고 취해있습니다.
그럼 자주 놀러올께요.... 건강하시길....
저는 이제서야 조금 서울생활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구로에서 살구요...
그리고 용석이는 바라나시에서 네팔로 넘어갔다는 소식이 있던데 어떻게
만나보셨는지 궁금하네요...
그럼 또 연락드릴게요
잘 살지?
형은 요번에 네팔에 회사를 하나 만들고 있는 중이야
이제 등록비만 내고 나면 꽤 바빠지겠지.
멋진 농장 만들어 놓을께
농장만들어 농업을 일으키는 회사다.
한번 놀러와라.
난 여기에 새틀링 할려고 왔으니 차근 차근 해야지.
알수없이 지나간다 그지.
모두들 잘 지내고 있다.
나 역시 잘 지내고 있어... 그런게 있다면. ^^
가족들 모두 서울로 이사왔구요 ㅋㅋㅋ
아직 좀 정신없습니다. ^^;;; 인도는 언제쯤 가볼런지
하고싶은건 많은데 딱히 손에 잡히질 않아서 그냥
조용히 살고 있습니다.
좀 바빳다.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담에 한국 가면
꼭 한잔 하자.
행복하게 살자.
건강하고.
안가셨으면 한번 연락주시길... 소주나 한잔 ^^;;;;
소주 한잔은 다음 기회로 미루어야 겠구나.
건강하고 행복하자.
집사람도 제대로 한번 알아보라고 그러구요 ^^;;;;;
인도유학문제는 직접 답사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구나.
가족이 모두 움직일려면, 아무래도 두사람의 마음이 뭉쳐져야 하니까...
난 긍정적으로 받아 들여지네...
조만간 한국에 갈 일이 있으니 나도 도움이 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Aum Shantih Aum
건강하세요.
바르트 이야기도 찬찬히 읽어보고 갑니다. 평안하세요.
올 한해 좋은 일들이 주변에서 많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질문에 웃었습니다...ㅎㅎ
능력이 없어 그렇게는 못했구요...
너무 바빠서 블로그 할 시간이 없네요...
요즘은 아예 들어가 보지도 못하는 걸요...
4박5일의 교육 합숙이 끝나서 오늘은 집으로 가는 날이네요...
모처럼의 휴식이기도 했지만...
시간이 너무 많아 감정적이 되기도 했던 시간이었어요...
잘 지내시죠?
그 이쁜 분과 결혼은?
바쁘시더라도 건강 항상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연말 무리하지 마세요.^^*
어디다가 답글을 남길까 고민하다가 예전 홈피 오니 다시 살아났네요 ㅋㅋㅋ
저는 요즘 다시 화류계일을 청산하고 그냥 일반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이 문제 때문에 요즘 좀 괴로웠습니다. ^^;;;; 이제는 어느정도 조금 적응하고 있구요
조만간 서울로 완전히 이사할거 같습니다.
사는게 왜이리 거시기한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좋은동네 (형님사시는...) 갈
용기는 안나고 그냥 여기서 몽롱한 음악듣고 취해있습니다.
그럼 자주 놀러올께요.... 건강하시길....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일생에서 가장 힘든 일들을
아직 겪어 보지 못했으니 늘 여유있게
살아보자!
너의 선택이 너의 용기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그것은 너의 행복을 어쩌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구나.
그래 자주 연락하며 살자.
클럽에도 가입해주시공~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주세요..
열심히 할께요~^
항상 열심히 하면서 또 얼마나 열심히 할려고..^^*
가끔 쉬어가면서 하시오....
아무도 모르겠지, 자기 자신 이외에는
용일이가 영진이형 사진 올려 놓았더만
가을이라 선선한 계절에...
저도 때 맞춘듯이 가네...
고통없이 갔는가 모르겠다.
그리고.. 이건 또 뭐니.. 재주도 좋네 ~ㅎ
나두 한수 갈켜주라 ㅋ
홈피 멋쪄~~~~~둥숭 화이링!!
형도 티스토리에 블로그 하나 만들던지...
가을에 감기 조심하고... 용일이 네이버 까페에 가입하고..
몇일전만 해두 더워 죽을지경이었는데 ;;
여긴 가을이 벌써 와 버렸다..
밤엔 이불 없으면 추워.. ㅎ 가을을 재촉하는 비는 계속내리고 맘은 심숭생숭,, 에라이 모르겠다.. 양껏 때리자 ㅋㅋㅋ
잘 묵어야지 가을인데
하기사 입맛 돌겠네...
좋은 음악 들으면서 용일이하고 즐겁게 지내고 있어라.
가을이면 사진도 좀 찍고...
일이 카메라 하나 사야지.. 지도 돈모아서..
캐논 D40 맘에 쏙 들더만... 가격은 또 왜 그리
싼지... ^^*
http://blog.naver.com/nansajin
자주 가볼께요.
업뎃자주 하고...^^*
nansajin@gmail.com
g- 메일에서는 아이디 그래도 얻었네...
하지만 난 사진 전문간줄 오해할라...
ㅎ
많이 더운 모냥인데... 건강 조심하구..
할말 다 까먹음 ㅜㅜ
어찌 잘 지내는가 모르겠네
이제서야 델리에 방구하고 인터넷 연결 했음.
글이 재미있네요..
저도 예전에 그 지역을 돌아 다니면서 고민했던 문제들, 시간들이 떠오르네요..
항상 행복하세요...^^